전현무, 2050년 방송연예대상을 향한 빅픽쳐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0 10:14

김진석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가 2050년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향한 롱런 꿈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흥미로운 우주 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현무·김종민·유병재는 우리나라 최초 로켓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상상을 현실로 만든 우주 탐사 역사를 배운다. 이를 위해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천문학자 심채경이 천문 마스터로 등장해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선녀들'은 21일 발사를 앞둔 누리호를 예능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누리호는 2013년 해외 기술의 도움을 받아 발사 성공을 한 나로호와 다르게 100%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우리나라의 엄청난 우주 과학 기술 발전에 '선녀들'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멀지 않은 미래 펼쳐질 우주 여행을 꿈꾸며 야심찬 포부를 밝힌다. '2050년 전현무, 화성에서 열린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 이렇게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며, 롱런 꿈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김종민·유병재에게도 '달로 떠나는 신혼여행' '화성 팬사인회'를 제안하는 우주 플랜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방송은 10일 오후 9시 5분.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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