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독일·영국·미국·호주 음반 시장 장악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0 10:50

김진석 기자
NCT 127

NCT 127

NCT 127의 글로벌 인기 돌풍이 계속되고 있다.

 
17일 발매된 NCT 127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미디어 트래픽이 9일 발표한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더불어 NCT 127은 이번 앨범으로 독일 공식 음악 차트(Offizielle Deutsche Charts) 앨범 톱100(10월 1~7일) 34위로 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해 NCT 127의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앞서 NCT 127은 '스티커'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 3위로 올해 K팝 최고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톱 앨범 세일즈·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월드 앨범·인디펜던트 앨범 등 빌보드 4개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TOP40 진입·호주 공식 음악 차트인 아리아 차트 앨범 톱50 16위·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일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차트 1위·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번 앨범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데 이어 9월 음반 판매량 227만장을 돌파했으며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음악 방송 10관왕을 기록하는 등 각종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