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우아한 고혹미 여전 "상하체 분리마술 마무리" 폭소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3 11:28


배우 이청아가 우아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청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체 분리 마술로 마무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과 배경의 효과로 상하체가 분리된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청하는 올해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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