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X차승원의 '어느 날'이 온다..11월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4 17:05

박정선 기자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쿠팡플레이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 오는 11월 공개된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수현(김현수)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차승원(신중한)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열혈사제'로 재미와 작품성, 그리고 흥행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어느 날'은 과감한 연출로 작품 속 사건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면서 김수현과 차승원이 겪어 나가는 감정의 폭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한다.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총괄 디렉터는 “'어느 날'은 탄탄한 대본 구성에 반해서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어느 날'을 첫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와우 회원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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