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와 강북 나들이..."얼굴 몰아주기? 자매인 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5 08:02


황신혜가 딸과 행복한 나들이를 즐겼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정한 모녀샷을 여러장 올렸다. 이와 함꼐 그는 "찐이(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와 강북 나들이, 공간도 이쁘구...맛도 너무 맛있구..#갤러리더스퀘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 갤러리 카페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황신혜는 50대임에도 탄력 있는 피부와 센스 넘치는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딸 이진이는 엄마 옆에서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엄마에게 미모를 몰아주는 듯한 센시를 발휘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네요", "자매인 줄 알았습니다", "미모가 찐이네요", "사랑스러운 모녀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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