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인기가요' 끝으로 '이터널 션샤인' 활동 마무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7 18:57

황소영 기자
'인기가요' 에이티즈

'인기가요' 에이티즈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공식적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에이티즈가 출연해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 활동의 마지막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에이티즈는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노래가 흘러나오자 사과 머리, 고양이 분장, 리본 등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무 중간중간마다 팬들을 향한 하트를 날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따사로운 햇살같은 청춘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이터널 선샤인'은 뮤직비디오 공개 후 18시간 30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해 에이티즈의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음원은 17일 오후 기준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 약 280만 돌파를 앞뒀다.  
 
지난달 13일 발매한 '제로 : 피버 파트 3' 활동을 모두 마무리한 에이티즈는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활동 동안 에이티니와 마음으로 함께 했던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 같다.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축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금방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라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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