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위버스 합류…내년 완전체 기대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8 08:14

황지영 기자
YG 제공

YG 제공

위너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한층 확장된 소통에 나선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가 이날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위너는 이너서클(팬덤명)의 꾸준한 사랑에 화답하고 보다 더 가까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위너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세련된 감성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허해', 'BABY BABY',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EVERYDAY', 'MILLIONS', 'AH YEAH', '뜸', 'REMEMBER' 등 데뷔 이래 발매한 모든 앨범 타이틀곡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글로벌 보이그룹의 저력을 입증해왔다.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인 이승훈과 김진우의 소집해제도 가까워져 내년엔 완전체 활동도 기대해볼 수 있다.
 
위버스는 이번 위너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두 차례에 걸쳐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너의 위버스샵도 동시 오픈된다. 11월 19일, 11월 21일 각각 개최 되는 송민호와 강승윤의 첫 솔로 콘서트 온라인 관람권 예매가 가능하다.
 
YG 소속 아티스트의 위버스 합류는 트레저, 아이콘, 블랙핑크에 이어 위너가 네 번째다. YG는 하이브, 위버스컴퍼니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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