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1(티오원), 11월 4일 컴백…오늘(21일) 예약 판매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1 11:16

황지영 기자
웨이크원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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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O1(티오원)이 다채로운 콘텐츠를 예고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TO1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11월 4일 발매를 앞둔 두 번째 미니앨범 ‘RE:ALIZE (리:얼라이즈)’의 컴백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TO1은 22일부터 24일까지 ‘REAL X’ 버전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5일 트랙리스트, 26일부터 28일까지 ‘LIE X’ 버전 포스터, 29일부터 31일까지 ‘MIX’ 버전 포스터를 오픈한다. 31일 오후에는 ‘REAL X’ 버전과 ‘LIE X’ 버전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11월 2일과 3일에는 각각 ‘MIX’ 버전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앨범 스니펫 영상을 공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각종 오프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TO1의 이번 앨범은 ‘REAL (리얼)’과 ‘LIE (라이)’ 총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앞서 반전되는 무드의 포스터로 베일에 싸인 콘셉트를 예고한 TO1이 ‘RE:ALIZE’를 통해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ALIZE’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RE:BORN (리:본)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TO1의 진화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앨범이다. TO1은 이번 앨범으로 거친 세상을 향해 도약하는 10인 10색의 힘찬 성장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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