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무엇?"…'유미의세포들' 김고은→최민호 상상초월 파티의 밤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3 13:32

조연경 기자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이 상상 초월 파티의 밤을 보낸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측은 23일 뜻밖의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와인파티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미(김고은)와 구웅(안보현)을 비롯해 대한국수의 눈호강 멤버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바비(진영)와 우기(최민호), 파티의 중심에서 분위기를 휘어잡은 루비(이유비 분)까지, 개성 넘치는 이들의 조합이 흥미롭다.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특히, 예고 없이 처음 마주한 구웅과 바비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1회에서 유미는 구웅과 달콤한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함께 지낼수록 구웅이 더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하게 된 유미는 그의 생일에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당황한 구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12회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유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바비와 같은 부서인 마케팅부로 이동해 새 출발을 하게 된 유미. 유미의 앞날엔 ‘꽃길’만 가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