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대세’ 모니카→노제 ‘스우파’ 리더 8인 ‘아는 형님’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5 13:02

강혜준 기자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리더 8인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JTBC는 25일 “‘아는 형님’에 ‘스우파’에서 활약 중인 댄스 크루 리더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8인과 함께하는 ‘아는 형님’은 11월 방송된다”고 밝혔다.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고의 여성 크루 8팀이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실력과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팀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출연해 ‘스우파’ 뒷이야기는 물론 그동안 방송에서는 쉽게 만나기 힘들었던 댄서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댄스 파이터’ 8인과 ‘예능 파이터’ 형님들이 만들어 갈 케미 또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강혜준 기자 kang.hye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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