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함덕주, 왼 팔꿈치 불편함으로 교체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5 20:56

이형석 기자
[연합뉴스]

[연합뉴스]

LG 좌완 함덕주(26)가 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함덕주는 25일 잠실 롯데전 7회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전준우(대타)에게 안타를 맞은 뒤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교체 사유는 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서다"라고 밝혔다.
 
함덕주는 3월 말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LG로 옮겼다. LG 합류 후 기대를 모았으나 부진했고, 이후에는 부상으로 고전했다. 팔꿈치 뼛조각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재활을 택했다. 함덕주는 9월 중순 1군 복귀 이후엔 계속 1군 마운드에서 활약했다. 시즌 16경기에서 1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 중이다.  
 
잠실=이형석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