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문자 포렌식 보도에 "드릴 말씀 없다 죄송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6 10:15

황소영 기자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배우 김선호와 그의 전 연인 A씨가 주고받은 문자 포렌식 보도가 이뤄졌다. 사생활 논란은 다양한 루머로 뻗어나가며 확대 재생산이 되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드릴 말씀이 없다. 죄송하다"라고 짤막한 입장만 전했다.   
 
앞서 이날 한 연예매체는 김선호와 전 연인 A씨가 주고받은 문자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공개했다. 억측을 자제해 달라, '오해'라고 표현한 A씨에게 의문을 풀어달라는 취지의 제목으로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가 일방적으로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한 것이 아니며 두 사람의 합의 후 낙태했고, 낙태 이후 김선호의 태도가 돌변했다는 A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와 관련 김선호의 후배 B씨의 이야기를 추가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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