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에게 PT 받다가 영혼까지 털린 전소미, "기 빨린 소미는 처음..."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9 07:46


전소미가 김종국 유튜브에 출연해 운동을 감행했다.

김종국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처음으로 출장 PT를 나갔다. KPOP 미래를 더욱 밝게 하는 아이돌 가수 전소미와 함께 운동할 시간, 장소 핑계 댈 수 없는 생활 밀착형 운동 솔루션 나누고 왔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종국은 전소미를 만나, 소속사 계단에서 스쿼트를 무한 반복시켰다. 처음 김종국을 만나 밝게 웃던 전소미는 김종국의 운동 루틴에 대해 "힘들다"며 하소연했다. 나중에는 미소조차 짓지 않아 극한 상황임을 느끼게 했다.

두 사람의 운동 영상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네티즌들은 "소미의 영혼이 점점 빠져나간다", "소미 저런 표정 처음 본다", "영혼이 탈곡된 듯", "김종국 너무 운동에 진심인데?", "기 빨린 소미,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한편 전소미는 29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XOXO'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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