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이번엔 영화관이다..'더 드리밍' 12월 개봉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9 09:47

박정선 기자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전 세계 영화관에서 각국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만난다.
 
CJ 4DPLEX 측은 “오는 12월 8일 전국 CGV 최초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 약 70여 개 국가에 'MONSTA X : THE DREAMING(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이 개봉된다.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MONSTA X : THE DREAMING'에는 지난 6년간 몬스타엑스가 일궈온 이들의 여정은 물론, 멤버별 독점 인터뷰를 비롯해 미국 활동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긴다.
 
특히 몬스타엑스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비롯해 최근 발매한 미국 싱글 ‘One Day(원 데이)’와 12월 10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THE DREAMING’의 수록곡 첫 무대까지 실려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MONSTA X : THE DREAMING'

 
뿐만 아니라 전면 스크린 포함 측면의 스크린까지 3면으로 구성된 ‘ScreenX’ 상영관부터 세계 최초 멀티센서 기능 탑재와 20개 이상의 모션 이펙트를 제공하며 실제 라이브 콘서트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4DX’관 그리고 ‘ScreenX’와 ‘4DX’의 기능을 모두 탑재한 ‘4DX Screen’관 등 국내 CGV 및 전 세계 극장에서 특별관으로도 개봉해 전 세계 관객들이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MONSTA X : THE DREAMING'은 11월 4일부터 일부 국가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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