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블리처스, 일곱 늑대소년 변신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30 16:58

황지영 기자
블리처스

블리처스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매력적인 늑대소년으로 변신했다.
 
블리처스는 3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EP 'SEAT-BELT(싯-벨트)'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 무대를 선보였다. 핼러윈을 앞두고 늑대소년 코스튬으로 오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번 앨범이 담고 있는 키워드인 이중성과 양면성에 걸맞은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곱 늑대소년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조커, 지킬 앤 하이드, 광대를 떠올리게 하는 콘셉츄얼한 퍼포먼스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블리처스의 두 번째 EP 'SEAT-BELT'는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달리기 위한 준비를 하는 블리처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실수 좀 하면 어때? 누구나 하는 건데!'라는 용기 전하는 곡이다. 초동 판매량(집계 기간 10월 6일~12일) 31,657장을 기록해 데뷔 앨범 'CHECK-IN(체크-인)'의 3배 이상 판매고를 달성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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