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어디가?’ 비니 쓴 강동원 근황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1 15:12

이현아 기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동원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강동원은 지난달 27일 지인이 SNS 계정에 올린 사진에서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즐기는 듯 보였다. 사진 속 강동원은 후드 플리스 셔츠에 비니를 쓴 편안한 모습이다. 개구쟁이 같은 방긋 미소와 옅은 눈썹이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참치 오빠 오랜만”이라며 너도나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강동원은 고레다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가제)의 촬영을 마쳤다. 이어 영화 ‘엑시던트’의 출연을 조율 중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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