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옷장' 야옹이 작가, 옷가게 연상케하는 옷장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2 10:16

박정선 기자
 
 '마법옷장'

'마법옷장'

 
 
웹툰 작가 야옹이가 옷가게를 연상하게 만드는 옷장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2일 오전 방송된 JTBC2 '마법옷장'에서 게스트로 등장, 옷을 사랑하는 자신의 옷장과 스타일을 소개했다.  
 
야옹이 작가의 옷장에는 옷가게 못지 않게 많은 청바지가 있었다. 또한, 액세서리를 사랑하는 야옹이 작가답게 많은 액세서리가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웹툰 작업을 위해 옷을 사곤 한다"면서 "청바지를 엄청 좋아한다. 스키니진이 유행할 때도 부츠컷을 입는다.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의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마법옷장'은 패션 마스터들이 팀을 나눠 스타일링 배틀을 벌이는 패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마법 팀과 옷장 팀으로 나뉘어 마법옷장에 걸린 다양한 의상을 둘러보고 게스트의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T.P.O(Time·Place·Occasion)에 적합한 요일별 패션 스타일을 완성한다. 하니·김나영·주우재·송해나·최희승·전진오 등이 출연하고, K-패션을 이끄는 24명의 디자이너들이 이 프로그램을 위해 2021 FW 의상을 준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되며 JTBC2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JTBC에서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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