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남편', 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로 오늘(2일) 결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2 15:54

황소영 기자
'두번째 남편'

'두번째 남편'

MBC 일일극 '두 번째 남편'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2차전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  

 
'두 번째 남편' 측은 오늘(2일) 결방 소식을 알렸다. 이 작품은 최고 시청률 8.1%를 찍으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엄현경(봉선화)과 지수원(주해란 여사)의 관계가 곧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번째 남편'은 내일(3일) 오후 7시 5분 56회가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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