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준-김소연-김재롱-더블레스, 합동 콘서트 12월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3 08:43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총출동하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콘서트가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내 모악당에서 개최된다.

‘올댓트롯’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트로트의 민족’ 종영 후 톱4가 처음으로 모여 공연하는 자리다.

MBC ‘트로트의 민족’은 지난 1월 15.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리에 종영한 바 있다. 경상팀 안성준이 시청자가 선택한 ‘뉴트로트 가왕’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전에 오른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 역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넘치는 끼와 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총출동하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콘서트가 12월 4일 개최된다. 사진=KDH엔터테인먼트‘트로트의 민족’ 제작사 겸 톱4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KDH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공연 활동에 제약이 많았으나,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에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콘서트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 톱4가 각자의 신곡은 물론, 팬들을 위한 듀엣 및 비장의 단체 무대 등을 준비해 열심히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사랑받았던 히트곡 무대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뭉치는 콘서트 ‘올댓트롯’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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