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스걸파' MC 확정 "10대 폭발적 에너지 기대"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3 11:00

황지영 기자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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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의 MC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강다니엘은 3일 제작진을 통해 "'스우파'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어 '스걸파'의 MC까지 맡게 돼 영광이다. 게다가 '스우파' 크루 리더분들과 한번 더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라며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들이 함께하는 페스티벌이었다면, '스걸파'는 뜨거운 열정으로 뭉쳐있는 10대 댄서들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기대된다. 미래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무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시청자들이 더욱 몰입하고 재미있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스걸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 및 모집 소식과 동시에 K-댄스 열풍 중심에 있는 MZ세대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우파’ 여덟 크루의 리더들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마스터로 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래의 댄서들을 위한 평가자이자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올해 말 방송.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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