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 아누팜, '199번 알리' 승리를 기원합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5 18:35

김민규 기자

[포토]배우 아누팜, '199번 알리' 승리를 기원합니다

 
2021프로야구 KBO포스트시즌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온 배우 아누팜이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 후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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