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슬립 원피스 입고 종잇장 몸매 드러내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7 09:11


'견미리 딸' 이유비가 눈부신 미모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소중한 10년 활동에 이런 예쁜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이모티콘을 덧붙인 한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이유비는 검정 슬립 원피스만 입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가녀린 몸매와 우윳빛깔 피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심쿵했네요", "언니의 밝은 에너지가 너무 좋아요", "세상 완벽한 얼굴" 등의 피드백을 보냈다.

한편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인 이유비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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