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켈리, 다정한 발걸음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7 14:10

정시종 기자

[포토]켈리, 다정한 발걸음

 
프로야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3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준PO 2차전 선발 투수였던 케이시 켈리 아버지 팻 켈리 루이스빌 배츠 감독이 시구하고 나서 그라운드를 내려가고있다.켈리는 시포자로 나서 아버지의 공을 받았다.
케이시 켈리의 아버지 팻 켈리는 야구 선수 출신으로, 198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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