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폭행시비 연루…"쌍방 입장 달라"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8 21:31

황지영 기자
이규한

이규한

배우 이규한이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8일 이규한은 폭행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 중이다. 양측 입장이 달라 경찰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규한은 폭행이 없었다고 인터뷰했다.
 
SNS를 모두 삭제한 것에 대해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지금은 건강이 좋지 못하다"고 했다.
 
이규한은 1998년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하고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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