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군 입대 앞두고 12월 완전체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9 20:53

박정선 기자
 
온앤오프

온앤오프

 
 
그룹 온앤오프(ONF)가 군 입대를 앞두고 완전체로 돌아온다.
 
9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가 오는 12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8월에 발매했던 썸머팝업앨범 ‘POPPING’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으로 또 한 번의 컴백을 확정 지었다.
 
앞서 온앤오프의 리더 효진과 제이어스는 지난 1일 밤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업로드하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말 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군 복무 전 마지막 활동이 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돌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국방의 의무가 있는 내국인 멤버 전원이 비슷한 시기에 입대를 결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앤오프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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