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7년간 함께 한 매니저 따라 스카이이앤엠 계약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0 13:43

김진석 기자
장윤정

장윤정

'트로트 퀸' 장윤정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장윤정은 2014년부터 함께한 매니저와 의리를 지키며 스카이이앤엠과 전속 계약했다. 스카이이앤엠은 최근 블리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다양한 컨텐츠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갖추게 됐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자·지석진·김숙·홍진경·붐·김나영·홍현희-제이쓴·현주엽·이지혜·문희준-소율·이찬원·김희재·도경완 등이 소속돼 있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노래가 좋아' '해방타운' 등 다수의 예능에서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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