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선주문 70만장 돌파 '자체 기록'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1 09:56

황지영 기자
JYP 제공

JYP 제공

그룹 트와이스가 선주문 70만장을 기록했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로 선주문 70만 장을 돌파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전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 대비 20만 장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1년 트와이스는 글로벌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6월 11일 발매한 미니 10집 'Taste of Love'로 미국 빌보드의 3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6위에 올라 역대 K팝 걸그룹이 발매한 미니 앨범 사상 최고 성적을 수립했고, 또 다른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1일 발표한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는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83위, 영국 '오피셜 차트' 80위에 동시 입성했고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36일 만에 전 세계 누적 스트리밍 수 5000만을 돌파했다. 또 11월 7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60위를 차지한 데 이어 11월 13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26위, '빌보드 글로벌 200' 41위 등 호성적을 기록해 국내외 팬들의 견고한 사랑을 확인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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