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로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사라진 로키 포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1 11:33

박정선 기자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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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키'가 새로운 서사와 흥미로운 캐릭터들을 알리는 1차 보도스틸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MCU의 가장 사랑받는 빌런 로키(톰 히들스턴)만의 새로운 스토리와 흥미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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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테서렉트를 들고 탈출한 후, 알 수 없는 사막에 떨어진 로키의 모습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세상의 시간을 관리하는 타임키퍼들에게 체포된 모습과 시간 변동 관리국 TVA의 수사관으로 변신한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다른 타임라인에 존재하는 여자 로키 실비(소피아 디 마티노)와 TVA 최고의 수사관이자 로키의 파트너가 되는 모비우스(오웬 윌슨), TVA의 존경받는 재판장 라보나(구구 바샤-로)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더해져 '로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로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탈출에 성공한 로키가 세상의 시간을 어지럽힌 죄로 TVA에 체포된 후, 살기 위해 또 다른 시간 속 로키를 잡아야 하는 미션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11월 12일 디즈니+를 통해 총 6개의 시리즈가 동시에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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