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임원희와 한솥밥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8 09:18

박정선 기자
 
임형준

임형준

 
 
 
배우 임형준이 젠스타즈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
 
젠스타즈는 "임형준이 이주실, 임원희, 박아인 등이 소속된 젠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폭넓은 연기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18일 전했다.  
 
임형준은 그동안 ‘성난황소’, ‘범죄도시’, ‘속아도 꿈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에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펼쳐왔다.  
 
소속사 젠스타즈 관계자는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과 맛깔나는 캐릭터로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임형준과 한 식구가 돼 든든하다. 앞으로 임형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 또한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임형준을 향한 지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형준은 지난 10월 1일 KBS 1TV ‘속아도 꿈결’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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