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대디' 조우종, '문해력 유치원' 첫방부터 공감 MC로 활약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8 10:23

황소영 기자
'문해력 유치원' 조우종

'문해력 유치원' 조우종

방송인 조우종이 육아 공감에 나섰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EBS 1TV '문해력 유치원'은 48~60개월 사이의 유아 문해력 교육법을 관찰 리얼리티 형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MC 조우종은 육아 대디로서 부모들의 공감을 이끄는 진행력을 보여줬다.  
 
이날 조우종은 많은 육아 고민을 가진 부모들을 위해 아이들의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문해력 유치원'에 선정된 아이들의 VCR을 보며 부모들 고민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거나 육아 꿀팁 등을 공유하며 5살 아이 아빠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12주 수업을 통해 '문해력 유치원'에서 활약할 조우종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조우종은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MBN '생생 정보마당' JTBC '세리머니 클럽' 등 라디오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팔색조 MC로서 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문해력 유치원'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해력 유치원'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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