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SLK그룹 홍보대사 위촉…우리나라 문화 알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8 11:39

황지영 기자
진아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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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가 K문화를 선도한다.
 
태진아는 대송(DS) SLK그룹(대표이사 회장 이 제이슨)의 서울 강남사옥에서 17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K문화를 이끌어 가는 대송(DS) SLK그룹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뜻 깊게 생각되고 앞으로 대송(DS) SLK그룹과 K문화 발전에 힘을 보탤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송(DS) SLK그룹은 중국 시진핑 주석의 지시아래 이루어지는 일대일로 사업인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에 1,00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2020년 6월 29일 MOU를 체결했다. 제이슨 회장은 투자유치대사로 임명되었고, 33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K문화를 선도하고자 한국문화체험, 한국 K팝 공연장, 한국먹거리, 한국쇼핑거리, 한국기업빌딩, 등등의 한국 문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해외법인인 미국 뉴욕, LA, 플로리다와 중국법인인 장춘, 훈춘, 선전, 상해, 북경, 청도외 홍콩지사 등 글로벌 다국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의 첨단기술 및 아이템에 대한 유통, 기술중개, 상품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국제무역 및 투자 전문기업이다. 중국 최대 가전그룹인 하이얼 그룹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서, 하이얼 그룹과 합자회사인 제녕경창건강과기 유한공사를 설립한 바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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