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기리보이 '코빅' 각개전투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1 13:22

조연경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 라치카와 래퍼 기리보이가 '코미디 빅리그' 무대에 오른다. 
 
21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에서는 2021년 4쿼터 8라운드가 펼쳐지며, 라치카와 기리보이가 깜짝 출연해 신선한 웃음을 전한다.
 
라치카의 가비, 리안, 시미즈, 에이치원은 ‘수틀린 우먼 파이터’ 코너에서 존재감을 뽐낸다. 김용명과 챌린지 댄스 배틀에 나선 가비를 시작으로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는 것.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리안의 공포춤, 카리스마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시미즈와 에이치원의 반전 퍼포먼스까지 라치카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다.
 
기리보이는 ‘사이코러스’ 코너를 지원 사격한다. 황제성, 양세찬이 야심차게 준비한 밸런스 게임을 하며 숨겨둔 예능감을 방출하는가 하면, 두 개그맨의 짓궂은 장난도 쿨하게 웃어넘기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카리스마 가득한 라이브 공연도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2021년 4쿼터 후반부에 접어든 ‘코빅’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쫄깃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주 현장 오디션이 1위에 오르며 누적 승점 32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두분사망토론’이 그 뒤를 맹추격 중이다. 중위권에서는 ‘수틀린 우먼 파이터’, ‘사이코러스’, ‘코빅 엔터’가 단 1점 차 승부전을 벌이고 있고, ‘괜찮아 우정이야’, ‘셀룰나이트’도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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