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빌리, 비주얼X퍼포먼스X음악 다 되는 ‘완성형’ 걸그룹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1 16:49

이현아 기자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 빌리(Billlie)가 완성형 걸그룹으로 팬들의 마음을 올킬했다.
 
빌리(시윤·츠키·수현·하람·문수아·하루나)는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의 타이틀곡 ‘링 바이 링’(RING X RING) 무대를 선보였다.
 
빌리는 이날 블랙과 화이트를 믹스한 스타일링으로 그룹의 유니크한 매력을 높였다. 6인 6색의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중독성 강한 ‘링 바이 링’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비주얼부터 퍼포먼스, 음악까지 매력적인 완성형 걸그룹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특한 손모양을 얼굴에 가져가는 제스처로 그룹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칼 같은 각도를 자랑하는 퍼포먼스와 고난도 아크로바틱 안무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
 
빌리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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