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s 대상' 방탄소년단 "진심으로 감사, 콘서트에서 만나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2 15:39

황지영 기자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시상식 첫 대상의 영광을 아미(팬클럽)에 돌렸다.

 
방탄소년단은 22일(한국시각)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 트로피를 안았다. 공식 트위터에는 함께 무대를 꾸민 콜드플레이와의 인증샷도 올라왔다.
 
뷔는 트위터에 대상 호명 순간을 영상에 담아 행복한 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영상 속 뷔는 RM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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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또한 시상식 이후 "상도 너무 좋고 공연 또한 정말 좋았지만 그중 최고는 팬들을 마주한 것이다. 말 그대로 전부였다"며 2년 만에 만난 팬들의 함성에 감격했다. 또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좋은 시간 보내자"라며 LA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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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90도 배꼽 인사와 손하트 영상을 올리고 "너무너무 뵙고 싶었던 아미 여러분들을 2년 만에 다시 만난 정말 뜻깊은 날"이라며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다. 사랑한다"며 팬들에 인사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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