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북미 박스오피스 1위…12월 1일 개봉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2 13:43

박상우 기자
'고스트바스터즈 라이즈'

'고스트바스터즈 라이즈'

 
'이터널스'의 대항마가 등장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액션 어드벤처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제이슨 라이트맨 감독)'가 개봉 첫 주 약 4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마블 신작 '이터널스'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견고해 보였던 '이터널스'의 1위를 격파하며 겨울 극장가의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뉴 제너레이션과 뉴트로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특히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핀 울프하드, 맥케나 그레이스 그리고 폴 러드가 고스트를 쫓으며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북미를 비롯해 영국,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6%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월드 프리미어 이후 "새로운 세대를 사로잡을 이야기" 등 호평을 받으며 흥행 1위를 달성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가 액션 어드벤처의 세대 교체를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과 연말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영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오는 12월 1일 국내 개봉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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