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상존재' 웃음 뒤에 감춰진 공포…15일간의 기록물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2 16:12

박상우 기자
 
 
유세윤이 무서운 분위기가 감도는 영화로 극장에 온다. 
 
개그맨 유세윤을 둘러싼 초자연적 현상의 진실을 밝힐 영화 '이상존재(차진우 감독)'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상존재'는 유세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파헤치기 위한 15일간의 영상 기록물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개그맨 유세윤의 인상적인 표정을 중심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는 끝없이 이어지는 알 수 없는 정체의 형상과 그 끝에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세윤의 모습으로 영화 속에서 그가 점점 직면하게 공포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더불어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반쯤 드러난 유세윤의 표정과 그의 눈동자 속에 비치는 의문의 정체로 오싹함을 자아낸다. 창문이 비추어진 실루엣으로 드러난 의문의 존재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울러 "개그맨 유세윤 그의 웃음 뒤에 감춰진 그것의 정체"라는 카피는 오랜 고민 끝에 영화를 통해 유세윤이 밝히게 될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장르의 개척을 알리는 영화 '이상존재'는 오는 12월 관객과 만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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