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구나단 감독대행, 차분하게 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2 19:16

김민규 기자

[포토]구나단 감독대행, 차분하게 해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22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구나단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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