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스코리아 진선미 공개...미국 유학파 최서은 진 영예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3 07:38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진선미'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

올해로 65번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은 최서은(26·서울·미국 프랫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이 차지했다.

수상 직후 최서은은 "정말 이 자리에 설 줄 몰랐다.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는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아름다움을 알리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선 무대에 함께 오른 40인에게도 고마움과 응원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관계자와 가족들에게도 감사하고, 제 반쪽에게도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진에 이은 선(善)은 김수진(24·경북·계명대 패션디자인과), 최미나수(22·경기인천·미국 일리노이대 커뮤니케이션과)가 수상했고, 미(美)는 정도희(22·서울·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조민지(23·제주·이화여대 경제학과)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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