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틱톡 1억500만 뷰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3 16:25

황지영 기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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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이 Z세대 플랫폼에서 인기다.
 
28일 첫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은 Z세대의 놀이터라 불리는 글로벌 쇼트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23일 기준 해시태그 ‘방과후 설렘' 관련 게시물 조회 수가 1억 5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보컬 커버나 댄스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영상뿐 아니라, 개인기, 비주얼 등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과후 설렘’의 뜨거운 인기는 팬들의 자체적인 재생산 영상 개수 및 조회 수에서 느낄 수 있다.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클립부터, ‘등교전 망설임’ 등의 영상을 재편집하거나 색다른 방식으로 합성, 팬들끼리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기고 소비하는 분위기다.
 
이에 프로그램은 방송 시작 전부터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제공하는 11월 3주차 ‘TV 화제성 지수 비드라마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오후 8시 20분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며,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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