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내년 월드투어 서울 공연 팬클럽 선예매 티켓 전석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3 20:03

황소영 기자
에이티즈

에이티즈

에이티즈(ATEEZ)의 2022 월드투어 서울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22일 오후 8시 오픈된 에이티즈의 2022년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 서울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3회차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에이티즈는 앞서 오픈된 미주와 유럽 공연 중 10개 도시의 티켓 역시 완판시키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했던 바, 이번에도 내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공연의 3회차 모두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는 2020년 2월 개최했던 '에이티즈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맵 더 트레저(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 Map The Treasure)' 이후 약 2년 만의 대면 공연으로, 개최 확정 소식이 알려진 후 에이티즈의 무대를 기다린 팬들의 열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많은 글로벌 팬들이 보내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에이티즈는 다양한 셋리스트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
 
에이티즈는 2022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를 통해 내년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뉴욕,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미국 5개 도시와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베를린, 바르샤바, 마드리드까지 유럽 6개 도시를 돌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내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