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이' 눈도장 백성철 새 프로필 '풋풋한 소년미'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4 14:00

조연경 기자
배우 백성철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소속사 키이스트가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에서 백성철은 풋풋한 소년미와 시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였다. 니트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터틀넥과 완벽한 비율의 수트 핏은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엿보이게 한다. 
 
백성철의 도화지 같은 말간 얼굴도 인상적이다. 다채로운 무드를 간직한 깊고 단단한 눈빛, 작은 얼굴을 더욱더 돋보이게 만드는 다부진 어깨와 키 185cm의 남다른 피지컬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2019년 모델로 데뷔한 백성철은 올 초 카카오TV 오리지널 '아직 낫서른'으로 연기에 입문,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구경이'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특히 백성철은 '구경이'에서 이영애(구경이)의 조수 산타 역을 맡아 듬직하면서도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키링남'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20대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선악이 공존하는 훈훈한 마스크와 훤칠한 키, 중저음의 동굴 목소리 등 입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이영애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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