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 확장한 'NEW 사랑과 전쟁', 오늘(25일) TV 독점 첫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5 14:51

황소영 기자
'NEW 사랑과 전쟁'

'NEW 사랑과 전쟁'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서 'NEW 사랑과 전쟁'이 오늘(25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에 TV 독점 첫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카카오TV 오리지널을 TV채널 독점으로 제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TV로 첫 방송되는 'NEW 사랑과 전쟁'은 속도감 있는 예측 불가 전개로 요즘 20~30대 시청자들에게 재조명 받고 있는 '사랑과 전쟁'을 2021년 버전으로 새롭게 부활시킨 작품이다. 2021년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애절한 사랑, 치열한 전쟁, 그 속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채널S에서는 매주 1~4화 통합본 편성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 'NEW 사랑과 전쟁'에서는 내 집 마련 꿈을 이루기 위한 신혼부부의 적나라한 이야기와 결혼을 앞둔 위기의 사내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각 이야기의 말미에는 조상규 변호사와 정지윤 변호사가 직접 등장해 각 상황에 얽힌 법률적 이슈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더욱 풍성한 메시지를 전했다.
 
채널S를 통해 공개되는 'NEW 사랑과 전쟁'에는 2030세대부터 7080세대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현실 문제와 갈등 이슈들을 담아내며 TV 시청자들의 공감대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NEW 사랑과 전쟁'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슈를 다룬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현실적인 메시지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B tv를 통해 채널S의 방송 VOD와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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