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더드리밍' 오픈회차 전석 매진 "5분 만에 5000석"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6 09:50

박상우 기자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몬스타엑스가 저력을 발휘한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지난 6년간의 여정이 담긴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오윤동, 성신효 감독)'이 12월 8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봉되는 가운데, 오픈 회차인 38회차를 전석 매진시키며 CGV 상영예정작 예매율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이번 사전 오픈된 특별 이벤트 상영은 총 38회로 약 5000석에 이르는 규모이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5분 이내에 모든 상영관을 매진시키며 몬스타엑스의 저력을 확인케 했다.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에는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은 물론, 멤버별 독점 인터뷰를 비롯해 미국 활동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긴 작품이다.
 
오는 12월 8일 한국에서 처음 개봉되며, 이후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개봉을 이어간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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