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임원희-정석용, 아티스틱 스위밍 도전…변진섭 子 변재준 등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8 21:34

황소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임원희, 정석용이 변진섭 아들 변재준 선수에게 아티스틱 스위밍을 배웠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용우가 스페셜 MC로 참석했다.  
 
절친 임원희, 정석용은 집 근처 운동기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른 오전부터 코어 운동에 힘을 썼다. 임원희는 "오늘 아티스틱 스위밍을 배우러 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티스틱 스위밍은 과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으로 불렸던 운동. 체조, 수영, 발레 등이 섞여 있어 난도가 있다.  
 
정석용은 "넌 뭘 해야겠다는 강박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영어도 배우고 기타도 배우고. 이런 거에 왜 집착하는 거야"라며 고개를 저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전용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등장했다. 미친 비주얼을 자랑하는 케미스트리에 스튜디오에서도 "정말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국내 1호 남자 아티스틱 스위밍 변재준 선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임원희, 정석용을 위한 일일 강사였다. 알고 보니 변재준 선수는 가수 변진섭의 아들이었다. 두 사람은 팬심을 내비치며 명곡 메들리로 잠시나마 추억 여행을 떠났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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