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어마무시한 빨래판 복근 노출..."10kg 감량 후 훈남 됐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30 08:50


웹툰 작가 겸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가 어마무시한 복근을 자랑했다.

기안84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기안84는 데님 팬츠에, 청 재킷을 입은 채 스튜디오 바닥에 누워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특히 단추를 풀어헤친 채 드러난 배에 선면한 식스팩 복근이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 같은 모습에 동료 만화가 주호민은 "빨래판이네. 양말 빨러 가야겠다"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기안84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달 안에 10kg을 감량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고스란히 실현해 화보까지 찍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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