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가 필요해', 주저 앉아 눈물 흘린 차예련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30 16:22

박정선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

'워맨스가 필요해'

 
 
12월 2일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성수동 4인방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개인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이경민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운전면허에 도전한다. 생애 첫 운전대를 잡은 이경민은 깜박이를 켜고 출발하는가 하면 갑자기 가속을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맏언니 이경민을 응원하기 위해 오연수가 운전면허학원을 찾는다. 이경민의 운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오연수는 ”저 언니 어쩌면 좋아“라며 헛웃음을 짓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처음엔 감이 없을 수 있다“, ”저 때 진짜 떨린다“라며 격하게 공감을 표한다.  
 
그런가 하면 차예련은 의문의 장소에 도착하여 문 앞에서 홀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국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려 이를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차예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윤유선은 키 180cm가 넘는 아들과 함께하는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김수현, 남주혁, 주지훈 등 꽃미남 아들과 함께한 윤유선이 또 새로운 아들과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더한다. 12월 2일 오후 9시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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