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여장이라니…" 어지간한 여자보다 예뻐!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1 09:45


배우 곽시양이 여장에 도전했다. 

곽시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장이라니 내기하지 맙시다. 차재혁 아니고 차재순. 논란이 좀 있겠는걸"이라며 "Ps. 논란 시 삭제"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지간한 여자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곽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법한 여장이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JTBC '아이돌'에서 차재혁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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