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보험 광고 발탁…결혼 이후 승승장구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2 09:26

황지영 기자
우체국 공식 유튜브

우체국 공식 유튜브

열정 가득한 만능엔터테이너에서 최근 대세 사랑꾼으로 떠오른 전진이 이번엔 광고를 꿰찼다.
 
전진은 우체국 보험 모델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촬영을 마쳤다. 이달부터 우체국보험 신상품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공개된 광고 영상 속 전진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해 보험 광고에서 꼭 필요한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인생이 갈수록 와일드 뜻대로 안 되니 와이리", "걱정시키기 싫다 와이프 아프기도 싫다 와이러는데" 등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랩을 직접 선보였고 화려한 댄스로 가사를 재치있게 풀어냈다. 
 
전진은 가수 활동을 비롯해 예능, 라디오, 유튜브 등 결혼 이후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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