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영탁 작곡한 신곡 '혹시'로 유튜브서 대박...팬미팅+공연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2 10:29


‘아침마당 5승 가수’ 최대성의 유튜브 생방송에 무려 1천명이 넘게 운집해 최대성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최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최대성TV에서 매주 월, 금 오후 8시부터 ‘주간뮤직박스’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그는 유튜브 생방에서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는데, 지난 11월 말 준비한 ‘플레이리스트 영탁 편’이 초대박을 터뜨렸다.
 
최대성의 소속사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2시간 가량의 라이브 방송 내내 동시 접속자수가 700명 이상이었고, 누적 시청자수는 1만명에 육박했다. 중간에 들어오신 시청자들이 계속 ‘혹시’를 신청해주셔서 이날 ‘혹시’를 네 번이나 불렀다. 열 번, 백번이라도 부를 각오다. ‘혹시’를 사랑해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혹시’를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성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음주 방송에서도 영탁이 선물한 ‘혹시’ 외에 영탁의 다양한 히트곡을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아울러 최대성은 지난 달 23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임성환의 행복한 쇼’에서도 메인 게스트로 나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소속사 측은 “대한민국 스타 노래강사인 임성환 선생님의 공연에 메인 게스트로 초대돼 영광이었다. 최근 ‘대성공’ 여러분과 팬미팅을 진행했는데 이날도 많은 팬 분들이 공연장을 찾아와 최대성에게 힘을 실어주셨다. 최대성이 유튜브 방송이나 오프라인 행사에서 팬분들에게 역조공을 하는 등 감사한 마음을 수시로 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1월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박달가요제·정두수 가요제·전주 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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