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돕플라밍고 신보에 모인 더콰이엇·저스디스·팔로알토·마미손
일간스포츠

입력 2021.12.03 14:56

황지영 기자
돕플라밍고 제공

돕플라밍고 제공

 
 
음악 프로듀서 돕플라밍고가 국내 유명 래퍼들을 다 모았다.
 
돕플라밍고는 5일 오후 6시 새 앨범 '무문관'을 발매한다. 21개 트랙으로 꾸린 '풀 랭스 LP' 형태로, 트랙에 따로 피처링을 표기하지 않아 찾아 듣는 재미를 줬다.
 
트랙에는 저스디스, 더콰이엇, 버벌진트, 팔로알토, 던말릭, 디제이렉스, 화지, 차붐, 마미손, 보이비, Sep(of 히피는 집시였다), 딜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돕플라밍고는 Mnet '쇼미더머니 8'에서 영비 경연곡 'Sold Out', 일리네어 레코즈의 마지막 트랙인 더 콰이엇 'BENTLEY 2 (Feat. 염따)' 등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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